정적 API 키 대신 Workload Identity Federation을 쓴다. 에이전트는 AI VM의 Google 서명
ID 토큰(메타데이터 서버, audience https://api.anthropic.com, format=full)을
POST /v1/oauth/token(jwt-bearer)으로 교환해 단기 access token을 받고 Authorization: Bearer로
호출한다. 토큰은 캐시하고 만료 120초 전에 재교환하며, 401이면 한 번 재교환한다.
규칙·조직·서비스 계정·워크스페이스 ID 4개는 비밀이 아니므로 ai.env 환경 변수로 받고,
비어 있으면 기존 키 파일 경로로 동작한다. /selfcheck가 auth 모드와 실제 교환 결과를
보고해 캠페인 없이 설정을 검증할 수 있다. 테스트: 교환 1회 재사용·401 재교환·만료 전
갱신·거부 응답·불완전 ID 무시.
캠페인마다 진단 모델을 고를 수 있게 한다. 하네스는 runs.model 열을 추가해 POST /runs의
model을 저장하고, 활성 런의 model을 /diagnose 요청에 실어 보낸다. 에이전트는 요청의
model을 우선 사용하고(없으면 OPENAI_MODEL 기본값), 모델 id가 claude-로 시작하면
internal/anthropic(Claude Messages API 어댑터)로 라우팅한다. 어댑터는 Responses API
항목(message/function_call/function_call_output)을 system·tools(input_schema)·tool_use/
tool_result로 변환하고 previous_response_id 체인을 클라이언트 쪽에서 재현하며, Claude 5.5가
강제 tool_choice를 거부하므로 강제 호출은 auto + 지시문으로 바꾼다. 키는
ANTHROPIC_KEY_FILE(/run/secrets/anthropic-api-key)에서 읽고 비어 있으면 명확한 오류를 낸다.
Result에 usage(입력·출력·합계 토큰)를 추가해 하네스 diagnosis 이벤트에 비용 근거를 남긴다.